안녕하세요.
하노이 김선생입니다.
오늘 말씀드릴 주제는 이발소입니다.
오늘 내용에 들어가기 앞서 하노이 김선생은
밤문화를 목적으로 오시는 분들이 대다수이기에
자잘한 거 고민하고 알아볼 필요 없이 편하게 노실 수 있도록
숙박, 이동, 유흥 등 일정내 모든 코스를
원스톱으로 케어해드리고 있으니 편하게 문의 주세요.
드디어 여행지는 베트남으로 정했는데..
어떻게 놀아야 찐하고 즐겁게 놀 수 있을까
고민을 해 본 분들이 많으실 거라 생각됩니다.
밤 문화가 목적인 경우에도 해외기 때문에
그 외에 기본적으로 숙박 및 이동 등 고려해야 할 점이 많습니다.
오늘은 베트남 유흥의 처음과 끝이라 할 수 있는
이발소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1. 이발소란?
한마디로 말해서 간단한 마사지 + 귀청소, 샴푸, 면도 등 청결 서비스입니다.
베트남에서 이발소라 하면 머리를 자르기 보다는
기본 마사지도 받고 면도도 좀 하고
머리 감고 얼굴도 씻는 그런 개념으로 보시면 됩니다.
물론 이발을 하시는 것도 가능합니다.
그렇기에 베트남 도착하여
준비운동을 한다는 느낌으로
첫시작을 이발소로 시작하는 것 또한 좋습니다.
반대로 귀국 전 깔끔하게 하고
집에 간다는 마인드로 마지막에 들리는 경우도 많습니다.

2. 이발소에서의 유흥?
위에서 설명한 대로 이발소의 서비스 내용은
유흥이 관련이 없어 보이나
모처럼 베트남에 왔는데 유흥이 빠지면 섭섭하지요.
이발소의 기본 서비스에 충실한 건전 이발소도 있으나
마무리를 즐겁게 해주는 컨셉의 이발소도 있습니다.
보통 도킹까지는 어렵습니다만
기본 수위까지는 가능합니다.
모든 유흥이 그렇습니다만
손님과 직원의 케미와 재량에 의해
안 되는것도 가능하게 바뀌는 곳입니다.
직원이 먼저 툭툭 건들면서 유혹을 하는 경우도 있으며
반대로 손님이 슬쩍 꼬셔서(?) 마지막까지 가는 경우도 종종 봤습니다.

3. 나도 좀 도전해보자!
유흥 업계에서도 고수는 존재합니다.
일반적으로 업소나 직원이 정한 룰 안에서
벗어나지 않고 즐기는 경우가 대다수이나
어차피 재밌게 놀러온 베트남인데
도전하는 것도 이 얼마나 재밌는 일입니까.
중수는 팁을 더 줄테니 수위를 올리자고 하는 것에 그치지만
고수는 돈도 안 내고 꽁으로 수위를 올려버립니다.
초고수는 번호를 따고 정기적으로 연락하면서
밖에서 따로 만나 집으로 부르거나
가게갈 때마다 꽁으로 해버리는 일도 벌어집니다.
우리도 할 수 있습니다.
저도 했고 다른 손님들도 했습니다.
베트남에서 놀 동안 유흥을 한 두번 할 것도 아닌데
우선 여러번 시도해보는 게 중요합니다.
방법은 간단합니다.
1. 한국인이 많이 가는 업소를 고른다
(대부분 직원들이 간단한 한국어를 함)
2. 초반에 대화 및 농담을 많이 하여
경계심을 낮추고 친밀해 진다.
3. 나는 여행객이고 한국에 갈 것을 언급한다.
(나는 어차피 갈 사람이다라고 어필)
4. 야한 농담 및 가벼운 스킨십을 하면서 간을 본다.
(가능성 판단 및 살짝 달아오르게 하기)
5. 거리를 좁히고 본 게임 시도
제 주관적인 방법이기도 하고 모두가 성공한다고 볼 수는 없으나
저도 여러번 경험이 있으니 참고하시어 도전해보시길 바랍니다.
꽁떡은 기본적으로 어렵기도 하고 기술도 중요하나
운 또한 있어야 합니다.
어차피 나도 놀러갔고 상대방도 놀러온 것을 알기에
수줍어 하지 마시고 실패하더라도 재밌는 썰 하나 생기는 거니 화이팅 해봅시다.

1. 혹여나 추가 팁 달라고해서 달라는 대로 다 주지 말자
2. 오픈 스페이스가 아닌 되도록 개인실 VIP실을 고르자
3. 무리해서 시도 하거나 강압적으로 하지 말기

정리하자면
처음과 끝 코스에 넣기에 좋은 이발소입니다.
가라오케처럼 대놓고
나는 업소 아가씨입니다 하는 곳이 아니기에
살짝 일반인과 논다는 느낌도 받을 수 있고
예기치 못한 운 좋은 일이 발생할 수도 있으니
한번쯤 경험해 보시기 추천드립니다.
![[이발소] 놀기 전 준비운동 or 귀국 전 마무리로 딱!](https://pub-b37e914e1bb4459f8368d1216155c59a.r2.dev/items/1791735439331-rnca72.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