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직구로 받든 우회된 변화구로 받든 자주받는 질문+요구가 하나 있어요.
'예쁘고 서비스 좋고 저렴한곳 으로 안내해주세요'
솔직히 이런 얘기 듣자마자 등뒤에서 부터 짜증이 나는건 사실입니다.
같은금액 = 동급퀄리티 라는건 어디나 마찬가지기 때문이에요.
같은 금액인데 어디는 서비스가 좋고 어여쁘다?
존재 할수 없습니다.
누군가가 동급퀄리티를 저렴하게 책정하면 다른곳들도 다같이 저렴해 지거나.
거기서 일하는 친구들이 더 페이를 많이 쳐주는것으로 순시간에 옮겨가겠지요.
당연히 그런 꿈에서나 나올법한 곳은 존재할수 없습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진짜로 마법같은 최고의 가성비 유흥이 가능한 절대적인 방법이 하나 있긴 있습니다.
- 바로 자기관리 - 
여기서 바로 뒤로가기 누르고 싶으실건데. 속는셈치고 조금만 더 읽어보실래요? 심지어 이것이 한국보다 베트남에서 얼마나 핵폭탄급 가성비가 되는지 들어보시면 보는 시야가, 생각이 바뀔겁니다.
동남아는 유전적으로 뼈가 얇아요.
이게 남자들이 여자들을 보는 시선으로 봤을때는 행복하지만 여자가 남자를 봤을때는 세상 그렇게 미더울수가 없습니다.
여기 친구들이 항상하는 말이 있어요.
한국남자들 골격이 저렇게 좋은데 왜 다들 배가 저리 나왔느냐. /피부는 왜저렇냐/
또는 한국남자들 관리만 하면 어딜가서 뭘해도 대접 받을텐데 왜이렇게 관리하는 사람이 없지? 등등.
사실입니다.
이미 우월한 유전자를 가졌기 때문에 설령 한국남자들 사이에서는 비율이 안좋았을지 몰라도 이곳에서 견주었을때는 타고난 체형이 상위 10%안에 무조건 들어가는 태라는거지요.
자.
어차피 같은 돈을 사용합니다.
그런데 어떤날은 10만원쓰고도 100만원 쓴거같이 재밌었던 날이 있어요.
언젠가요?
- 함께 한 친구가 나를 진짜로 사랑해준다고 느꼇을때. -
사람은 사랑받아야 살아갈 수 있는 동물입니다.
그리고 겉으로는 그냥 놀자. 라고 포기한듯이 얘기하지만 실제로 누구나 사랑하고 사랑받고 싶은 마음이 있어요 .
그리고 분명히 우리는 자격있고 그럴수 있습니다.
그리고 실은 유흥으로 빚대서 시작하긴 했지만 그 시작은 자기관리입니다.
동남아 넘어오면서 50만원 우습잖아요?
하지만 그 50만원을 한국에서 자기관리에 사용하면 이곳에서 하룻밤에 날리는 50만원보다 훨씬 큰 가성비를 가져다 줄거에요.
10만원을 썻는데 100만원을 쓴날보다 더 행복한, 그리고 지속되는 효과.
그리고, 이건 아마 생각치 못했을거 같은데 의지를 확실하게 북돋아 드리자면.
철저하게 자신을 관리하는 중년남성은 여성들에게 '초레어 희귀템'으로 분류됩니다.
실제로 그래요. 관리된 중년 실생활에 보신적 있으세요?
30대 중후반의 한국여성들이 본인들이 원하는 남성상 중후한 멋을 가진 남성들을 바라봤을때
슈트가 멋진, 그리고 몸태가 쳐지지않은 중년의 남성을 찾을수 있는 가능성이 몇프로 될거 같나요. 
이건 진짜입니다. 잘 생각해 보세요.
동남아가 아니라 한국에서까지, 경우에 따라서는 심지어 20대까지도 먼저 엉겨붙는 초희귀템이 되보고 마음 없으신가요?
'저는 건강 전도사입니다.'
실제로 그래요.
그리고 긴장풀면 바로 망가지는 저주받는 몸뚱이를 가진터라.
평생 다이어트를 해온 다이어트 전문가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오늘부터 자기관리에 대한 글을 연재로 갈거에요. 그리고 그 글은 절대 평범하지 않을겁니다.
자.
자기관리를 하는게 중요한건 모두가 앎니다. 그럼 뭐 부터 해야 할까.
중년남성이라면 당연히 늘어진 뱃 살빼기가 먼저겠지요.
한국 남성이라는 자체로 이미 프레임은 합격입니다.
어깨깡패, 그리고 듬직한 키. 세계여자들 어디가나 자신보다 큰존재에게 끌리는게 사실이거든요.
하지만 체지방등이 과해서 비만의 단계로 넘어갸면 진화생물학점 관전에서 건강·번식 가능성의 ‘무의식적 평가를 통해 호르몬이 거부를 시작합니다. 해서. 아무리 덩치 큰남자를 좋아한다지만 그게 과해진 비만하고 배나온 남자는 어딜가나 경멸당하는거에요
그럼 뱃살을 빼기위해서 뭐 부터해야 할까요?
음식줄이기? 달리기? ???
아뇨. 어차피 님들 제가 여기다가 그 무엇을 써봐야 안합니다.
제가 수없이 많은 것들을 직접 해보고 또 가르쳐도 줘보고 하면서 느낀점은.
'가장 쉬운것부터 안하는거 입니다. '
슬슬 이번편을 마감하면서 드리는 1차 미션.
밤 9시 이후 핸드폰/Tv 안보기 입니다.
직장에 따라 일어나는 시간과 주무시는 시간이 다를수 있으니 다르게 말씀드릴께요.
정확히는 잠들기 2시간전 전자기기 사용금지 입니다.
지루하면 책을 읽으세요.
이것뿐입니다. 다른건 할거 없습니다. 딱 이렇게 삼일만 지켜보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여기까지입니다. 이제 다음편에 그 이유와 다음 단계를 알려드릴께요.
딱 저 믿고 세달만 같이 오신다면 다음 방벳은 너무나 행복한 기억이 될거라 약속드릴께요. 
